메뉴 건너뛰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주메뉴로 바로가기
Home  >   고객광장  >   kt네트워크 뉴스

kt네트워크 뉴스

언제나 고객과 함께하는 kt submarine

kt네트워크 뉴스 보기
KT-삼성서울병원 5G로 의료 혁신한다
작성일 2019-09-26 작성자 관리자 조회 180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삼성서울병원과 함께 ‘5G 스마트 혁신 병원’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5G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혁신적 의료 서비스를 개발한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에 따라 삼성서울병원 일원역 캠퍼스와 삼성서울병원 양성자 치료센터, 암병원 등에 KT 5G 통신망을 구축하고, ▲ 양성자 치료정보에 대한 의료진 실시간 치료계획 확인 ▲ 디지털 병리 데이터 의료진 실시간 판독 ▲ 수술 실시간 교육 및 협진 등의 서비스 기능 개발에 나서기로 했다.

  이러한 5G 기반 의료 혁신은 궁극적으로 환자들의 신속하고 정확한 치료에 도움이 된다. 지금까지는 데이터가 큰 암환자의 양성자 치료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의료진이 직접 800m 거리의 양성자치료센터와 암병원 간을 이동해 확인 할 수 밖에 없었고, 병리 조직 샘플은 제한된 장소에서만 확인이 가능했다.

  하지만 대용량의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으면서도 보안성이 확보된 5G가 적용되면 병원 내 모든 장소에서 안전하게 환자의 대용량 영상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더 빠르고 정확한 의료행위가 가능해진다.

  특히 의료진간의 협업도 활발해져, 치료받는 환자들이 더욱 고품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대용량의 병리데이터를 분석하고, 실시간 고화질 영상을 병원 내 다른 장소의 의료진간 상호 공유하기 위해선 초고속, 초저지연의 5G 기술이 필수적이다.

5G로 전송된 영상으로 수술과정을 모니터링하며 상호 의견을 교환해 환자의 치료를 위한 최선의 방식을 적용할 수 있고, 수술실에서도 각종 검사 데이터를 5G 모바일기기를 통해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의료진간 커뮤니케이션과 협업 효율이 높아진다.

  기존에 병원과 통신사들이 ICT 기술을 병원에 도입한 적은 있으나, 의료서비스보다는 시설이용 편의 측면에 활용되었던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이번 양사 협약은 실제 진료와 진단, 교육 등 의료서비스에 처음 5G 기술이 적용되는 것으로 의미가 크다.

  삼성서울병원 권오정 원장은 “KT의 5G 기술 역량과 삼성서울병원의 전문 의료 역량을 결합하여 효용성을 공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발굴하고 확산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KT 미래플랫폼사업부문장 이동면 사장은 “KT와 삼성서울병원은 향후 지속적 협력을 통해 5G 기술을 바탕으로 각 의료진간 의료업무 협력이 가능한 플랫폼을 만들 것” 이라며, “5G를 통해 스마트 혁신병원의 확산 거점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 사진설명: KT는 삼성서울병원과 함께 ‘5G 스마트 혁신 병원’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5G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혁신적 의료 서비스를 개발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진 1] 삼성서울병원 권오정 원장(왼쪽)과 KT 미래플랫폼사업부문장 이동면 사장이 MOU 체결 후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 2] 삼성서울병원 권오정 원장(중앙 왼쪽)과 KT 미래플랫폼사업부문장 이동면 사장(중앙 오른쪽)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보충설명: KT 홍보실 김정준 과장, 삼성서울병원 언론파트 김수성 책임
 
삼성서울병원-KT, 5G SMART 혁신 병원 구축 MOU 협약식
삼성서울병원-KT, 5G SMART 혁신 병원 구축 MOU 협약식
 
이전글
KT 인공지능 기술로 국제전화 불법호 “꼼짝 마”
다음글
KT, 글로벌 ICT 리더들에게 세계최초 5G 노하우 전파